Chateau Lafite Rothschild

샤또 라피트 로칠드 '카뤼아드 드 라피트' 2022

€308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Lafite Rothschild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 메독 / 포이약
  • 빈티지: 2022
  • 주요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 품종 구성: 카베르네 소비뇽 53%, 메를로 40%, 카베르네 프랑 4%, 쁘띠 베르도 3%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2
  • 제임스 서클링(JS): 96

Chateau Lafite Rothschild 'Carruades de Lafite' 2022

Château Lafite Rothschild는 1855 메독 그랑 크뤼 분류의 1등급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샤또로, 우아함과 절제미를 핵심 가치로 삼아온 포이약의 기준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카뤼아드 드 라피트(Carruades de Lafite)’는 샤또 라피트 로칠드의 세컨드 와인으로, 본 와인의 철학과 스타일을 유지하되 보다 접근성 있는 구조와 음용성을 지향합니다. 과거에는 보다 캐주얼한 포지션이었으나, 1990년대 이후 포도밭 관리와 양조 수준이 크게 향상되며 독립적인 완성도를 지닌 와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샤또 라피트 로칠드 '카뤼아드 드 라피트' 2022는 짙은 루비·퍼플 빛을 띠며 첫 아로마에서 블랙커런트·블랙베리 같은 진한 다크 프루트와 함께 바이올렛·라벤더 같은 꽃 향기, 시더·토바코, 오렌지 필과 살짝 허브·스파이스의 뉘앙스가 섬세하게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매력적인 부케를 자아냅니다. 팔레트에서는 미디엄에서 풀 바디의 질감과 생동감 있는 산도가 입안을 깔끔하게 감싸며, 블랙커런트·플럼·레드 베리의 과일 풍미가 정교한 타닌과 결합되어 균형감 있게 펼쳐지고, 그 사이 미네랄·그래파이트 같은 뉘앙스가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피니쉬는 길고 깔끔하게 이어지며, 생기 있는 과일 여운과 함께 섬세한 오크 스파이스·미네랄 노트가 남아 세련된 마무리를 선사하고, 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도 구조감 있는 포이약 스타일의 표현을 잘 보여줍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할 만한 상품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