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nuel Rouget

엠마뉴엘 후제,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블랑 2023

€88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Emmanuel Rouge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3.9 (바로가기)

Emmanuel Rouget,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Blanc 2023

엠마뉴엘 후제는 전설적인 앙리 자이에(Henri Jayer)의 조카로, 삼촌에게서 포도 재배와 양조 철학을 직접 전수받으며 부르고뉴에서 가장 높은 명성을 가진 도멘 중 하나로 성장해왔습니다. 앙리 자이에가 강조하던 낮은 수확량, 엄격한 선별, 과도한 개입을 배제한 순수한 과실 중심 양조 철학을 그대로 이어받아 자연스러운 우아함과 깊이를 갖춘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트 드 뉘의 뛰어난 핀 노아로 유명하지만, 알리고떼 같은 베이직한 레벨에서도 정교한 포도밭 관리와 세심한 양조가 드러나며, 단순한 지역 와인을 넘어 품질로 승부하는 도멘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엠마뉴엘 후제의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블랑은 꼬뜨 드 본의 높은 지대에 위치한 소규모 샤르도네 포도밭에서 생산된 뀌베입니다. 이 와인을 만들기 위해 와이너리는 오크통 숙성을 선택해 샤르도네가 지닌 섬세한 과일 향과 테루아의 순수한 미네랄리티를 충분히 표현하도록 했습니다. 잔에서는 레몬과 라임 같은 시트러스, 그린 애플과 배의 신선한 화이트 과일 향이 중심을 이루며, 은은한 플린트와 절제된 오크에서 오는 버터리한 뉘앙스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아로마를 보여줍니다. 입안에서는 생동감 있는 산미와 크리미한 질감, 선명한 미네랄리티가 조화를 이루며 시트러스와 화이트 과일 풍미가 투명하고 정교하게 펼쳐집니다. 피니시는 드라이하고 정갈하며, 깨끗한 미네랄 감각이 길게 이어져 우아하고 식욕을 돋우는 여운을 남깁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할 만한 상품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