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Pichon Longueville Baron, Pauillac 2007
Chateau Pichon Longueville Baron은 포이약(Pauillac) 지역에 위치한 그랑 크뤼 클라세 2등급 와이너리입니다. 17세기 후반에 설립된 이 와이너리는 Château Pichon Longueville Comtesse de Lalande와 하나의 와이너리였지만 19세기에 가문이 나뉘며 분리되었습니다. 두 개의 첨탑이 있는 로맨틱한 와이너리 건물이 유명하며, 쌍둥이 탑으로 불리는 이 탑은 레이블에 새겨져 와이너리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강건하고 구조감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포이약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며, 슈퍼 세컨드 와인 중 하나로 불리고 있습니다.
샤또 피숑 롱그빌 바롱 2007 빈티지는 눈에 띄는 신선함과 섬세하고 우아한 아로마를 지닌 와인입니다. 입안에서는 풍부함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인상을 주며, 응축되고 잘 익은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오크의 풍미는 조밀하며, 피니시는 매우 길고 풍미가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80%는 새 오크통에서, 20%는 한 번 사용한 오크통에서 20개월 동안 숙성하였으며, 2032년까지 숙성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