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andelion

도멘 단델리옹, 오뜨 꼬뜨 나뛰르 2020

€140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andelio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Domaine Dandelion,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Hautes Cotes Nature' 2023

도멘 단델리옹은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에 위치한 극소규모의 자연주의 도멘입니다. 대대로 부르고뉴 최고 도멘들의 밭을 관리해온 가문 출신의 모르간 쇠이요가 2016년 설립했으며, 샹동 드 브리아이유 출신의 양조 전문가 파트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포므르와 뫼르소 같은 유명 빌라주와 인접해 있지만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서, 말로 밭을 갈고 비오디나믹으로 관리하며, 펌프와 이산화황을 포함한 일체의 첨가물 없이 와인을 만듭니다. 2016년부터 부르고뉴 내추럴 와인 생산자들 중 선두에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화사하고 순수한 캐릭터의 피노 누아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도멘 단델리옹, 오뜨 꼬뜨 나뛰르 2020은 포도를 줄기째 통째로 발효하는 홀번치(Whole Bunch) 방식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꽃향기, 다크 체리, 크랜베리의 풍성하고 표현력 넘치는 코가 인상적이며, 내추럴 와인 특유의 생동감 있는 야생적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펼쳐집니다. 붉은 베리와 다크 베리가 어우러진 과실미에 우아한 산미가 균형을 잡아주며, 순수하고 깨끗한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CellarTracker 유저들은 "이것이 모든 내추럴 와인이 지향해야 할 모습"이라며 극찬하고 있으며, 지금도 즐길 수 있지만 병내 숙성과 함께 더욱 발전할 잠재력을 지닌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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