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andelion

도멘 단델리옹, 오뜨 꼬뜨 나뛰르 2023

€102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andelio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2.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Domaine Dandelion,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Hautes Cotes Nature' 2023

도멘 단델리옹은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에 위치한 극소규모의 자연주의 도멘입니다. 대대로 부르고뉴 최고 도멘들의 밭을 관리해온 가문 출신의 모르간 쇠이요가 2016년 설립했으며, 샹동 드 브리아이유 출신의 양조 전문가 파트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포므르와 뫼르소 같은 유명 빌라주와 인접해 있지만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서, 말로 밭을 갈고 비오디나믹으로 관리하며, 펌프와 이산화황을 포함한 일체의 첨가물 없이 와인을 만듭니다. 2016년부터 부르고뉴 내추럴 와인 생산자들 중 선두에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화사하고 순수한 캐릭터의 피노 누아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2023년은 모르간과 크리스티앙이 도멘 설립 이후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성공적인 빈티지"라고 자평한 특별한 해입니다. 오뜨 꼬뜨 나뛰르 2023은 포도를 줄기째 통째로 발효하는 홀번치(Whole Bunch) 방식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줄기를 제거하고 과실만 발효하는 것과 달리, 홀번치 방식은 포도 전체를 그대로 발효조에 넣어 줄기에서 비롯된 섬세한 스파이스, 허브, 꽃향기가 와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합니다.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붉은 과실미가 전면에 피어오르며, 일체의 개입 없이 만들어졌음에도 놀라울 만큼 정돈되고 순수한 균형감이 인상적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조금 더 묵혀 마시면 더욱 깊어질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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