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Latour-Giraud, 'Cuvée Charles Maxime' Meursault 2018
도멘 라뚜르 지로(Domaine Latour-Giraud)는 꼬뜨 드 본의 중심 뫼르소(Meursault)에 기반을 둔 가족 경영 도멘으로, 세대에 걸쳐 축적된 밭 이해도와 절제된 양조를 통해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화이트 버건디를 선보여 왔습니다. ‘Cuvée Charles Maxime’은 도멘이 보유한 여러 뫼르소 구획 가운데 균형과 잠재력이 뛰어난 포도를 선별해 만드는 상징적인 큐베로, 뫼르소 특유의 질감과 미네랄, 그리고 라뚜르 지로의 절제된 오크 감각이 조화롭게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빈티지에 따라 미묘한 차이를 보이면서도 일관된 품위와 완성도를 유지해, 뫼르소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도멘 라뚜르 지로 뀌베 샤를 막심 뫼르소 2018은 잘 익은 황사과와 복숭아, 배의 풍부한 과실 향이 크림과 아몬드, 바닐라 터치와 어우러져 따뜻하고 관능적인 스타일을 보여드립니다. 입안에서는 넉넉한 질감과 둥근 볼륨감이 느껴지며, 빈티지의 성숙함 속에서도 산도가 균형을 잡아주어 풍부함과 안정감이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