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Leflaive

도멘 르플레이브, 부르고뉴 블랑 2023

€140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Leflaiv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 와인 스펙테이터(WS): 91

Domaine Leflaive, Bourgogne Blanc 2023

도멘 르플레이브는 퓔리니 몽라쉐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화이트와인 생산자로,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정밀함과 순수함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구현해 온 도멘입니다. 20세기 후반 앙느-끌로드 르플레이브가 비오디나믹 농법을 도입하며 토양의 생명력과 떼루아의 투명한 표현을 강조했고, 이후에도 자연 발효와 절제된 오크 숙성을 통해 긴장감과 깊이를 동시에 갖춘 스타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르고뉴 블랑 역시 대부분 퓔리니 몽라쉐 인근 포도밭에서 생산되며, 도멘 특유의 미네랄 중심 구조와 정교한 균형을 비교적 젊은 단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와인으로 평가됩니다.

도멘 르플레이브, 부르고뉴 블랑 2023은 따뜻하면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생육 조건이 이어진 2023년 빈티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레몬 제스트와 청사과, 배의 선명한 향 위에 흰 꽃과 약간의 아몬드,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뉘앙스가 섬세하게 펼쳐지며, 팔레트에서는 맑고 순도 높은 과실의 풍미가 또렷하게 표현되는 동시에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잡아주어 산뜻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조를 형성하고, 중반부로 갈수록 효모 숙성에서 비롯된 미세한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석회질 토양에서 기인한 미네랄 긴장감이 와인의 골격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며, 피니시에서는 시트러스와 짭조름한 미네랄 여운이 길고 정제된 형태로 이어져 부르고뉴 샤르도네의 순수함과 도멘 특유의 정밀한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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