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Leflaive

도멘 르플레이브,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폴라티에르 2023

€615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Leflaiv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퓔리니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3
  • 와인 스펙테이터(WS): 95

Domaine Leflaive, Puligny Montrachet 1er Cru Les Folatieres 2023

도멘 르플레이브는 퓔리니 몽라쉐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화이트와인 생산자로, 20세기 후반 앙느-끌로드 르플레이브가 도멘을 이끌며 부르고뉴에서 가장 정교하고 순수한 샤르도네 스타일을 확립했습니다. 비오디나믹 농법을 일찍이 도입하여 토양의 생명력과 떼루아의 투명한 표현을 강조해왔으며, 자연 발효와 절제된 오크 숙성을 통해 깊이와 긴장감이 공존하는 구조적인 화이트와인을 만들어 왔습니다. ‘레 폴라티에르(Les Folatières)’는 퓔리니 몽라쉐에서도 가장 명성이 높은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경사진 석회질 토양에서 오는 수직적인 미네랄 구조와 우아한 향의 층위를 동시에 보여주는 뛰어난 클리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도멘 르플레이브,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폴라티에르 2023은 따뜻하면서도 비교적 균형 잡힌 기후 속에서 성숙한 2023년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레몬 제스트와 청사과, 흰 복숭아의 선명한 아로마 위에 아카시아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향이 섬세하게 겹쳐지며, 팔레트에서는 맑고 정제된 과실의 순도가 또렷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퓔리니 몽라쉐 특유의 직선적이고 긴장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잡아주고, 중반부로 갈수록 효모 숙성에서 비롯된 미세한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석회질 토양에서 기인한 단단한 미네랄 구조가 와인의 골격을 더욱 견고하게 형성하며, 피니시에서는 시트러스와 짭조름한 미네랄 여운이 길고 수직적으로 이어져 향후 병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풍미로 발전할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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