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도멘 실뱅 까띠아르, 뉘 생 조르쥬 프리미에 크뤼 '오 또레이' 2022

할인 가격€396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실뱅 까띠아르 (전체상품 보기)
  • 미쉐린 생산자 등급: 🍇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뉘 생 조르주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2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4.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0

Domaine Sylvain Cathiard, Nuits Saint Georges 1er Cru 'Aux Thorey' 2022

도멘 실뱅 까띠아르(Domaine Sylvain Cathiard)는 본 로마네(Vosne-Romanée)에 자리한, 부르고뉴에서 가장 사랑받는 컬트 도멘 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아들 세바스티앙 까띠아르(Sébastien Cathiard)가 이끄는 이곳은, 극소량 생산과 더없이 정밀한 양조로 비단처럼 곱고 향기로운 피노 누아를 빚어내며 전 세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 또레이(Aux Thorey)'는 본 로마네와 맞닿은 뉘 생 조르쥬 북단의 프리미에 크뤼로, 화사함과 깊이를 함께 지닌 와인입니다.

도멘 실뱅 까띠아르 뉘 생 조르쥬 프리미에 크뤼 '오 또레이' 2022는 짙고 선명한 루비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잘 익은 체리와 라즈베리, 블랙베리에 제비꽃과 장미를 닮은 화사한 꽃향, 은은한 향신료와 포근한 흙내음이 어우러져 깊고 향기롭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비단처럼 곱고 섬세한 타닌과 생기 넘치는 산미가 맑은 과실을 우아하게 감싸며, 본 로마네를 닮은 화사함과 뉘 생 조르쥬다운 깊이, 길고 향기로운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더욱 깊어질 와인입니다.

같은 와인의 다른 빈티지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