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Jean-Claude Bachelet

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샤사뉴 몽라쉐 레 정세이네르 2023

€132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Jean-Claude Bachele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샤사뉴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Domaine Jean-Claude Bachelet, Chassagne-Montrachet Les Encegnieres 2023

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는 꼬뜨 드 본 남단의 작은 마을 생또방에 자리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17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온 바슐레 가문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3대째인 브느아(Benoît)와 장 밥티스트(Jean-Baptiste) 바슐레 형제가 운영하며, 포도밭의 생명력을 존중하는 유기농 재배와 섬세한 양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도멘은 샤사뉴 몽라쉐, 퓔리니 몽라쉐, 생또방 등지에 걸쳐 최고급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장기 숙성에 적합한 구조감과 미네랄리티 중심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들의 철학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와인’으로, 배양 효모를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순수한 떼루아를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

도멘 장 끌로드 바슐레, 샤샤뉴 몽라쉐 ‘레 정세이네르’ 2023은 레몬 제스트와 풋사과, 배의 맑은 과실 향 위로 흰 꽃과 아몬드,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뉘앙스가 차분하게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2023 빈티지 특유의 맑고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잡아주며, 크리미함보다는 직선적이고 긴장감 있는 질감이 인상적으로 이어집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미네랄리티가 또렷해지고, 피니시에서는 깨끗하고 드라이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전반적으로 과장 없이 정제된 구조와 순도를 강조한 스타일로, 샤샤뉴 몽라쉐 빌라쥬의 본질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화이트 와인입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할 만한 상품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