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Latour

루이 라뚜르, 샤블리 2022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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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 Louis Latour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샤블리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2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0~12°C
  • 비비노 평점: 4.0 (바로가기)

Louis Latour, Chablis 2022

메종 루이 라뚜르(Maison Louis Latour)는 1797년 설립된 부르고뉴의 대표적인 가족 경영 네고시앙 하우스입니다. 23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꼬뜨 도르의 그랑 크뤼부터 샤블리까지 부르고뉴 전역에 걸친 폭넓은 와인 라인업을 자랑하며,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부르고뉴 와인의 신뢰할 수 있는 입문점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샤블리는 파리에서 동남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부르고뉴의 최북단 아펠라시옹으로, 기메리지안 석회암 토양에서 자란 샤르도네로 만든 샤블리 특유의 청량하고 강렬한 미네랄리티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루이 라뚜르는 이 지역의 전형적인 개성을 스테인리스 스틸 양조로 순수하게 담아내며, 가격 대비 훌륭한 품질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루이 라뚜르, 샤블리 2022는 인동꽃과 시트러스의 생기 넘치는 향이 코를 열어주며, 자몽과 아몬드의 과실미가 산뜻하게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신선한 질감과 함께 크리스프한 산미가 와인에 긴장감을 부여하며, 샤블리 특유의 스틸 같은 미네랄리티와 깨끗하고 드라이한 피니시로 마무리됩니다. 오크 없이 스테인리스 스틸에서만 양조해 샤르도네의 순수한 과실미와 아펠라시옹 고유의 토양 캐릭터가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된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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