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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불량 특가] 메종 스키아센, 포마르 2022

할인 가격€152 정상 가격€175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메종 스키아센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포마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2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Maison Skyaasen, Pommard 2022

*제품 후면 레이블에 손상 있으나 음용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며, 제품마다 상태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품 사진을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메종 스키아센(Maison Skyaasen)은 노르웨이에서 성장한 요아킴 스키아센(Joachim Skyaasen)과 올리비아가 2017년 부르고뉴로 이주한 뒤 시작한 신세대 마이크로 네고시앙입니다. 요아킴은 본에서 포도재배와 양조를 공부한 뒤 뫼르소의 자택 아래 오래된 셀러와 양조장을 복원해 2019년 첫 빈티지를 생산했으며, 현재도 현지 재배자로부터 포도를 공급받아 직접 양조하는 négociant-vinificateur 형태로 극소량의 와인을 만듭니다. 포마르는 전송이 발효를 중심으로 토착 효모를 사용하고 오래된 배럴에서 숙성하며, 최소한의 개입과 극소량의 아황산 사용을 통해 전통적으로 강건한 포마르의 이미지를 보다 순수하고 섬세한 과실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메종 스키아센, 포마르 2022는 따뜻하고 건조한 성장기 속에서도 6월의 강우가 수분 스트레스를 완화해 포도가 건강하게 성숙하며, 풍부한 과실과 높은 집중도에 신선한 산도가 함께 살아난 2022 부르고뉴의 장점을 보여줍니다.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야생 딸기를 중심으로 블랙체리와 검붉은 베리의 깊이가 더해지고, 제비꽃과 말린 허브, 은은한 후추와 향신료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전송이 발효에서 오는 향긋한 플로럴·스파이스 뉘앙스와 실키한 탄닌, 생동감 있는 산도가 포마르 특유의 단단한 골격을 한층 유연하게 풀어내며, 과도한 추출이나 오크의 무게감보다는 과실의 순도와 에너지가 중심을 이룹니다. 농밀하고 묵직한 전통적 포마르보다는 쥬시하고 투명한 과실, 부드러운 질감과 섬세한 구조가 돋보이며, 후추와 미네랄이 어우러진 산뜻하고 긴 피니시로 마무리됩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11월 4일(수) ~ 11월 10일(화)
  • 배송 일정: 11월 16일(월)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
  •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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