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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엉뜨,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끌로 드 라 트루피에르' 2018

할인 가격€43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Benoit Ent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퓔리니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8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Benoit Ente, Puligny-Montrachet Premier Cru 'Clos de la Truffiere' 2018

브누아 엉뜨는 세계적인 샤르도네 생산자인 아르노 엉뜨의 동생으로, 1997년부터 본인의 포도밭을 기반으로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포도밭은 Puligny-Montrachet에 있으며, Chassagne와 Meursault의 일부 구획도 포함됩니다. 초기에는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지만, 2004년 이후로는 섬세함과 균형, 산도와 긴장감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했습니다. 새 오크 사용은 최소화하며, 가능한 한 와이너리 개입을 줄이고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우선시합니다.

Benoît Ente, Puligny-Montrachet Premier Cru 'Clos de la Truffière'는 브누아 엉뜨가 생산하는 와인 중 가장 희귀하고 정제된 스타일을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이 와인은 Puligny-Montrachet 남단의 고도 높은 단일 포도밭에서 생산되며, 예로부터 송로버섯이 자라던 곳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그 유래처럼, 와인에서는 깊은 미네랄감과 함께 섬세하고 우아한 풍미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잘 익은 레몬과 화이트 플라워, 견과류의 뉘앙스가 조화를 이루며, 입 안에서는 선명한 산도와 긴장감 있는 텍스처, 정교한 구조감이 느껴집니다. Puligny 특유의 맑고 세련된 스타일을 극대화한 와인으로, 숙성 잠재력도 매우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와 복합미가 더욱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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