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Leoville Barton, Saint-Julien 1987
* 올드 빈티지 특성상 제품 전면 레이블에 약간의 스크래치 등 손상이 있을 수 있으며, 와인의 음용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제품마다 레이블 상태는 상이할 수 있으므로 현품 사진을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샤또 레오빌 바르통(Château Léoville Barton)은 1722년 아일랜드를 떠나 보르도에 정착한 토마스 바르통(Thomas Barton)의 후손 가문이 1826년부터 소유해온 생 줄리앙의 명문 샤또입니다. 1855년 그랑 크뤼 클라세 2등급으로 분류되었으며, 샤또 건물 없이 인접한 랑고아 바르통(Langoa Barton)에서 양조가 이루어지는 메독에서 유일한 형태의 샤또이기도 합니다. 앤서니 바르통 시대에 품질이 크게 도약하며 "가장 공정한 가격에 가장 훌륭한 와인을 만드는 생산자"로 보르도 애호가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신뢰를 얻었습니다. 현재는 8, 9대째인 릴리앙과 다미앙 바르통이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샤또 레오빌 바르통 1987은 38년의 세월을 거쳐 가넷 빛으로 진화한 색상과 함께, 삼나무, 담배 잎, 붉은 체리, 블랙커런트 잎의 클래식한 생 줄리앙 노즈를 보여줍니다. 1987년은 보르도에서 서늘하고 어려운 빈티지였지만, 바르통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이 빈티지의 한계를 넘어 균형 잡힌 와인을 만들어냈습니다. 입 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완전히 녹아든 타닌과 생동감 있는 산미가 와인에 긴장감을 부여하며, 삼나무와 가죽, 말린 허브의 세이버리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지금 열기에 최적인 상태로, 더 이상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6월 22일(월) ~ 6월 28일(일)
- 배송 일정: 가을배송 (10.1 이후 기온에 따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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