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앙트완 조바르, 뫼르소 2022

할인 가격€132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Antoine Jobard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2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Antoine Jobard, Meursault 2022

도멘 앙트완 조바르(Domaine Antoine Jobard)는 1860년부터 5대째 이어온 뫼르소의 명문 도멘입니다. 아버지 프랑수아 조바르가 뫼르소에서 전설적인 이름을 만들어놓은 후, 앙트완이 2007년 도멘을 물려받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테른과 같은 방식으로 오크 배럴에서 느린 저온 발효를 진행하고, 신오크 비율을 10~15%로 극도로 낮게 유지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뫼르소의 테루아가 직접 말하게 하는 것이 이 도멘의 원칙입니다. 젊을 때는 강렬하게 환원적이고 닫혀 있지만 5년 이상 시간이 지나면 폭발적으로 열리는 스타일로, Sotheby's Wine은 "뫼르소의 떠오르는 스타"라고 극찬했습니다. 뫼르소 빌라주는 앙 라 바르(En la Barre), 틸레(Tillets), 메 타보(Meix Tavaux), 레 코르뱅(Les Corbins), 수 라 벨(Sous La Velle) 등 마을 내 여러 리외디를 블렌딩하여 만드는 뀌베로, 2022 빈티지부터 구성이 확대되어 더욱 복합적인 표현을 담아냅니다.

앙트완 조바르, 뫼르소 2022는 배, 석과 과실, 호두, 부서진 돌 같은 클래식한 뫼르소 노즈를 보여줍니다. Berry Bros. & Rudd는 "2022 화이트 빈티지에서 보기 드문 수정 같은 순수함"이라고 표현할 만큼, 2022의 풍요로운 빈티지 특성 속에서도 조바르 특유의 긴장감과 미네랄리티가 살아 있습니다. 입 안에서는 라임과 시트러스 껍질의 상쾌한 어택으로 시작해 크리미한 미드팔레트가 이어지며, 생기 있는 산미가 끝까지 와인을 이끌어줍니다. 지금은 다소 닫혀 있는 편으로, 2027년 이후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앙트완 조바르, 뫼르소 2022
앙트완 조바르, 뫼르소 2022 할인 가격€13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