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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특가] 장 프랑수아 갸느바, 레 샬라스 비에이 비뉴 2023

할인 가격€99 정상 가격€106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장 프랑수아 갸느바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쥐라
  • 빈티지: 2023
  • 타입: Red
  • 주요 품종: 풀사르
  • 품종 구성: 풀사르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3

Jean-Francois Ganevat, Cotes du Jura Poulsard 'Les Chalasses' Vieilles Vignes 2023

장 프랑수아 갸느바(Jean-François Ganevat)는 Rotalier에 위치한 쥐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생산자로, 오늘날 프랑스 내추럴 와인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부르고뉴의 명문 도멘 장 마르크 모레(Domaine Jean-Marc Morey)에서 수년간 양조 경험을 쌓은 후 가업으로 돌아와 가족 포도밭을 이어받았으며, 유기농과 비오디나믹 농법, 자연 효모 발효,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쥐라 테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갸느바의 와인은 생산량이 극도로 적고 전 세계 수요가 높아 컬트 와인으로 취급되며, 특히 사바냥(Savagnin), 샤르도네, 풀사르(Poulsard), 트루소(Trousseau) 품종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와인들로 유명합니다.

장 프랑수아 갸느바, 꼬뜨 뒤 쥐라 풀사르 '레 샬라스' 비에이 비뉴 2023은 따뜻하고 균형 잡힌 기후 속에서 오래된 포도나무가 생산한 농축된 과실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빈티지입니다. 잔에서는 야생 딸기와 붉은 체리, 석류의 맑고 섬세한 향 위에 말린 장미와 허브, 젖은 흙의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풀사르 특유의 가볍고 실키한 질감과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붉은 과실과 미네랄이 깨끗하게 전개됩니다. 피니시에서는 플로럴 노트와 향신료의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매우 섬세하고 순수한 쥐라 레드 스타일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The Wine Advocate에서는 지금부터 2033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93~95점을 부여했습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8월 19일(수) ~ 8월 25일(화)
  • 배송 일정: 가을배송 (10.1 이후 기온에 따라 배송)
  • 즉시 배송을 원하시는 분은 주문 시 옵션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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