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ia Nin-Ortiz

파밀리아 닌 오티즈, 셀마 드 닌 블랑코 2019

€112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Familia Nin-Ortiz (전체상품 보기)
  • 지역: 스페인
  • 빈티지: 2019
  • 품종 구성: 루산느, 마르산느, 슈냉 블랑, 파레야다
  • 알콜 함량: 12.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1~13°C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4

Familia Nin-Ortiz, Selma de Nin Blanco 2019

파밀리아 닌 오티즈(Familia Nin-Ortiz)는 스페인 프리오라트를 대표하는 비오디나믹 생산자로, 에스테르 닌(Ester Nin)과 카를레스 오티즈(Carles Ortiz) 커플이 2008년 공동 설립했습니다. 당시 프리오라트가 온통 고농도·고추출·뉴오크 스타일의 와인 일색이었을 때, 이 두 사람은 정반대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신선함과 섬세함,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앞세우며 프리오라트의 가능성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 선구자입니다. 셀마 드 닌(Selma de Nin)은 에스테르의 고향 페네데스 지역, 해발 750m의 석회암 구릉 위에 자리한 포도밭에서 탄생합니다. "하늘에 손이 닿을 것 같은 곳"이라는 의미를 지닌 셀마 마을 이름 그대로, 이 포도밭은 프리오라트의 편암 토양과는 전혀 다른 석회암 토양의 신선함과 우아함을 와인에 담아냅니다. 루산느, 마르산느, 쉐냉 블랑, 파레야다 등 프랑스 론 밸리의 화이트 품종과 카탈루냐 토착 품종을 함께 블렌딩하는 독특한 구성이 이 와인의 정체성입니다. 출시 전 2년간 병내 추가 숙성을 거쳐 내보내는 것도 이 도멘만의 철학입니다.

파밀리아 닌 오티즈, 셀마 드 닌 블랑코 2019는 론 밸리 화이트 와인을 연상시키는 풍성함과 카탈루냐 석회암 토양의 청량한 신선함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와인입니다. 라임, 자몽, 오렌지의 시트러스 과실미 위로 살구, 배, 모과의 잘 익은 흰 과실미가 겹쳐지며, 바닐라와 크리미한 뉘앙스가 우아하게 더해집니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크리미한 질감 위로 생동감 있는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짭조름하고 드라이한 미네랄 피니시가 길게 이어집니다. Wine Advocate는 "섬세하고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하고 맛있는, 드라이하고 짭조름한 피니시가 인상적인 복합적인 와인"이라 극찬했습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할 만한 상품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