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re Girardin, Éclat de Calcaire Bourgogne Chardonnay 2024
Pierre Girardin은 도멘 뱅상 지라르댕의 아들로, 불과 19세의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 신예 스타 생산자입니다. 기존 부르고뉴 스타일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깊이와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와인으로 빠르게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샤르도네에 있어서는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투명한 미네랄감과 정밀한 구조감이 인상적입니다.
피에르 지라르댕, '에끌라 드 켈케어'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4 는 밝고 청명한 금빛 컬러를 보여주며, 신선한 사과, 배, 살짝 레몬 제스트가 어우러지고, 뒤이어 미묘한 흰 꽃과 부드러운 토스트, 미네랄리티가 은은히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생동감 있는 산도와 함께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롭게 퍼지며, 라임과 백도복숭아의 과일 풍미와 섬세한 미네랄과 가벼운 오크 터치가 복합미를 보여줍니다. 피니쉬는 길고 깔끔하며, 약간의 미네랄리티와 레몬 제스트가 상쾌하게 입안에 남는 세련된 밀도를 갖춘 매력적인 화이트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