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pe Pacalet

필립 파칼레, 라두아 블랑 2022

€121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Philippe Pacale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라두아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2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Philippe Pacalet, Ladoix Blanc 2022

필립 파칼레(Philippe Pacalet)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개성 있는 자연주의 생산자 중 한 명으로, 전설적인 와이너리 Domaine Prieuré Roch에서 양조를 담당하며 명성을 쌓은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네고시앙 도멘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는 포도를 직접 재배하기보다는 오랜 관계를 맺은 유기농 및 비오디나믹 재배 농가로부터 최상의 포도를 선별해 사용하는 네고시앙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순수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양조 과정에서는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100% 자연 효모 발효, 무여과, 저황(SO₂ 최소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필립 파칼레의 와인은 전통적인 부르고뉴의 구조 위에 자연주의적 투명함과 에너지를 더한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필립 파칼레, 라두아 블랑 2022는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2022년 부르고뉴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잘 익은 레몬과 배, 흰 복숭아의 아로마 위에 아카시아 꽃과 약간의 허브, 은은한 견과류와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를 이루며, 팔레트에서는 시트러스와 스톤프루트 풍미가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질감과 함께 펼쳐지고 중반부로 갈수록 라두아 특유의 단단한 구조와 석회질 기반의 미네랄, 그리고 자연 발효에서 오는 미묘한 텍스처가 와인의 중심을 형성하며, 피니시에서는 레몬 껍질과 흰 과실, 약간의 짭조름한 미네랄과 스파이스가 길고 또렷하게 이어져 신선함과 깊이를 동시에 갖춘 균형 잡힌 샤르도네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할 만한 상품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