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 Ponsot

로랑 퐁소, 본 로마네 '뀌베 뒤 스리지에' 2020

€106

Tax included.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Laurent Ponso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본 로마네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Laurent Ponsot, Vosne-Romanee 'Cuvee du Cerisier' 2020

로랑 퐁소(Laurent Ponsot)는 부르고뉴 모레 생 드니를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생산자 가문 출신으로, 도멘 퐁소를 떠나 독립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이너리를 설립하며 보다 현대적이고 정교한 스타일을 구축한 와인메이커입니다. 그는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자연 효모 발효와 최소 개입 양조를 지향하며,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과실과 미네랄 중심의 균형 잡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각 뀌베는 특정 떼루아의 개성과 구조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데 집중되어 있으며,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부르고뉴의 새로운 흐름을 대표하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로랑 퐁소, 본 로마네 '뀌베 뒤 스리지에' 2020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의 성숙도가 뛰어난 2020년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바이올렛과 스파이스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펼쳐지며, 팔레트에서는 실키한 질감과 함께 농도감 있는 과실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고, 중반부로 갈수록 미네랄과 은은한 향신료가 깊이를 더하며, 피니시에서는 붉은 과실과 꽃 향, 스파이스가 길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보다 풍부하고 매끄러운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may also like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