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Aymon

메종 아이몽,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루즈 2023

€9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Maison Aymo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본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4.0%
  • 용량: 750ml

Maison Aymon,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2023

메종 아이몽은 부르고뉴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신생 생산자로, 설립자이자 와인메이커인 니콜라 프로탱(Nicolas Protin)이 2022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프랑스 로렌 출신인 그는 명문 도멘의 후광 없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한 인물로, 포도밭 관리와 양조 현장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는 2008년 Domaine Comte Armand에서 수확 작업을 통해 와인 세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양조 경험을 쌓으며 시야를 넓혔습니다. 부르고뉴로 돌아온 뒤에는 여러 도멘의 포도밭을 관리하는 Viticultural contractor로 활동하며 뛰어난 포도밭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소량의 ‘가라지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품질이 애호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2022년 첫 빈티지를 Maison Aymon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시하였으며, 포도와 떼루아, 빈티지의 개성을 투명하게 표현하는 스타일로 빠르게 주목받는 신흥 생산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메종 아이몽,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루즈 2023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성숙한 2023년 부르고뉴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크랜베리의 선명한 아로마 위에 바이올렛과 약간의 향신료, 미묘한 흙내음이 섬세하게 펼쳐지며, 팔레트에서는 맑고 순도 높은 붉은 과실의 풍미가 생동감 있는 산도와 함께 균형을 이루고 중반부로 갈수록 미세한 탄닌과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미네랄 구조가 와인의 골격을 형성하며, 피니시에서는 붉은 베리와 스파이스, 은은한 미네랄 여운이 길고 산뜻하게 이어져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르고뉴 피노 누아의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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