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Haut-Batailley

샤또 오 바따이 2018

€11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Haut-Bataille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 메독 / 포이약
  • 원산지 등급: 메독 그랑 크뤼 5등급
  • 빈티지: 2018
  • 주요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 품종 구성: 카베르네 소비뇽 59%, 메를로 41%
  • 알콜 함량: 14.3%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4
  • 제임스 서클링(JS): 94
  • 와인 스펙테이터(WS): 94
  • 젭 던넉(JD): 94

Chateau Haut-Batailley, Pauillac 2018

Chateau Haut-Batailley는 포이약(Pauillac) 지역에 위치한 그랑 크뤼 클라세 5등급 와이너리입니다. 1932년 프랑수아와 마르셀 보리 형제가 샤또 바타이(Chateau Batailley)를 인수했으며, 1942년에 상속 문제를 피하기 위해 샤또 오 바타이, 샤또 바타이 두 개의 독립된 와이너리로 분리되었습니다. 그 후 샤또 오 바따이는 프랑수아 보리의 소유가 되었으며, 2017년에는 샤또 린치 바쥬(Chateau Lynch-Bages)를 소유한 카제(Cazes) 가문에 인수되었습니다.

이들의 포도밭은 총 41헥타르 규모인데, 2017년 당시에는 이 중 22헥타르만 재배 중이었습니다. 카제 가문이 인수 후 테루아를 분석, 대규모 식재를 진행해 3년 만에 포도밭을 2배로 확대했으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샤또 오 바타이 2018년은 카베르네 소비뇽 59%, 메를로 41%로 이전 빈티지보다 더 높은 비율의 메를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0%의 새 오크를 사용하여 14개월 숙성했으며, 알코올 도수가 높으면서도 농도와 강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다크 초콜릿, 크렘 드 카시스, 블루베리, 잘 익은 블랙베리, 아니스의 깊은 향이 천천히 피어오르며, 매혹적이고 부드러운 우아함과 상쾌함이 훌륭한 타닌의 매력적인 질감 위에 얹혀 있습니다. 클래식한 포이약 와인으로 앞으로 10년 이상 더 숙성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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