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re Girardin

피에르 지라르댕, 본 로마네 '레 다모드' 2023

€164

Tax included.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Pierre Girardi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본 로마네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4~16°C
  • 특징: Biodynamic

Pierre Girardin, Vosne-Romanee 'Les Damaudes' 2023

피에르 지라르댕(Pierre Girardin)은 Burgundy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세대 생산자로, 전설적인 와인메이커 뱅상 지라르댕의 아들로서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정밀한 양조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소 개입, 낮은 황 사용, 긴 리 숙성을 통해 과실의 순수함과 텍스처, 그리고 테루아의 미묘한 차이를 극대화하며, 특히 코트 드 뉘 지역에서는 우아함과 구조, 그리고 깊이 있는 향을 동시에 표현하는 스타일로 빠르게 세계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피에르 지라르댕, 본 로마네 '레 다모드' 2023는 따뜻하고 비교적 안정적인 기후 속에서 포도가 완숙하며 과실의 농도와 에너지가 뛰어나게 형성된 빈티지 특성과 Les Damaudes 포도밭 특유의 섬세함과 향기로운 캐릭터를 잘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크랜베리의 선명하고 우아한 과실 아로마 위에 장미와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 그리고 약간의 스파이스와 감초, 미묘한 흙과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실키하고 정교한 탄닌과 함께 균형 잡힌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순수함과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전개됩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향신료와 미네랄, 약간의 토스트와 허브가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붉은 과실과 플로럴,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매우 섬세하고 향기로운 본 로마네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may also like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