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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데 꽁뜨 라퐁, 몽텔리 프리미에 크뤼 '레 뒤레스' 루즈 2022

Sale price€11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데 꽁뜨 라퐁
  • 미쉐린 생산자 등급: 🍇🍇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몽텔리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2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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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es Comtes Lafon, Monthelie 1er Cru 'Les Duresses' rouge 2022

도멘 데 꽁뜨 라퐁(Domaine des Comtes Lafon)은 뫼르소를 대표하는 부르고뉴의 명문 도멘으로, 화이트 와인으로 특히 명성이 높지만 볼네와 몽텔리에서 생산하는 피노 누아 역시 섬세한 떼루아 표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레 뒤레스(Les Duresses)'는 몽텔리의 남서쪽, 볼네 방향에 자리한 프리미에 크뤼로, 경사지의 석회암과 점토가 어우러진 토양에서 피노 누아 특유의 붉은 과실과 생동감 있는 산도, 섬세하면서도 탄탄한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꽁뜨 라퐁은 오랜 기간 이어온 유기농·바이오다이내믹 재배와 절제된 양조를 통해 화려함보다는 포도밭 고유의 순수함과 우아한 질감을 담아냅니다.

도멘 데 꽁뜨 라퐁, 몽텔리 프리미에 크뤼 '레 뒤레스' 루즈 2022는 덥고 건조한 생육기에도 수확기에 좋은 균형과 신선함을 확보했던 2022년의 특성을 반영해 잘 익은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야생 딸기의 선명한 과실 향에 제비꽃과 말린 허브, 은은한 향신료와 흙의 뉘앙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입안에서는 2022년 특유의 풍부하고 매끄러운 과실미가 먼저 펼쳐지고, 섬세한 탄닌과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잡아주며 석회질에서 오는 미네랄이 긴장감을 더합니다. 잘 익은 과실의 풍성함과 몽텔리 특유의 산뜻하고 섬세한 구조가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피노 누아로, 어린 시기에도 매력적이지만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인 모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도멘 데 꽁뜨 라퐁, 몽텔리 프리미에 크뤼 '레 뒤레스' 루즈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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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부르고뉴
비비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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