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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바슐레 모노,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3

Sale price€144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바슐레 모노 (전체상품 보기)
  • 미쉐린 생산자 등급: 셀렉티드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생 또방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Domaine Bachelet-Monnot, Saint Aubin 1er Cru 'En Remilly' 2023

도멘 바슐레 모노(Domaine Bachelet-Monnot)는 마크와 알렉상드르 바슐레 형제가 2005년 설립한 도멘으로, 마랑주를 기반으로 퓔리니 몽라쉐와 샤사뉴 몽라쉐, 생또방의 뛰어난 포도밭에서 정교하고 긴장감 있는 화이트 부르고뉴를 생산합니다. '엉 레미(En Remilly)'는 생또방을 대표하는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몽라쉐 언덕의 서쪽으로 이어지는 높은 경사면에 자리하며 그랑 크뤼 슈발리에 몽라쉐(Chevalier-Montrachet) 및 퓔리니 몽라쉐의 프리미에 크뤼 샴 갱(Champ Gain)과 가까이 위치합니다. 고도가 높고 석회암이 풍부한 토양 덕분에 샤르도네에 선명한 산도와 시트러스 계열의 긴장감, 짭조름한 미네랄을 부여하며, 바슐레 모노의 정밀한 양조와 만나 생또방에서도 특히 퓔리니를 연상시키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도멘 바슐레 모노,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3은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생육기 속에서도 충분한 산도와 신선함을 확보한 2023년의 특성을 반영해 레몬과 라임 제스트, 흰 복숭아와 배의 맑은 과실 향에 흰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부싯돌의 스모키한 뉘앙스가 섬세하게 겹쳐집니다. 입안에서는 잘 익은 과실의 부드러운 볼륨감과 매끄러운 질감이 느껴지면서도 높은 고도와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선명한 산도와 짭조름한 미네랄이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며, 시트러스와 분필을 연상시키는 풍미가 길고 팽팽한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2023년의 풍부한 과실미 속에서도 엉 레미 특유의 직선적인 긴장감과 정교함이 선명하게 살아 있는 샤르도네입니다.

도멘 바슐레 모노,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3
도멘 바슐레 모노,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엉 레미' 2023 Sale price€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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