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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장 따르디, 본 로마네 비뉴 2022

Sale price€142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장 따르디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본 로마네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2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Domaine Jean Tardy, Vosne-Romanee Vigneux 2022

도멘 장 따르디(Domaine Jean Tardy et Fils)는 본 로마네를 기반으로 하는 가족 도멘으로, 현재 기욤 따르디(Guillaume Tardy)가 중심이 되어 포도밭과 양조를 이끌고 있습니다. 따르디 가문은 과거 앙리 자이에와의 메타야주 관계를 통해 본 로마네의 전통적인 포도 재배와 양조 노하우를 이어온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Vigneux’는 본 로마네 마을 남쪽, 뉘 생 조르쥬 방향에 위치한 빌라쥬급 리외디로, 점토와 석회질이 어우러진 토양에서 본 로마네 특유의 향기로운 과실과 부드러운 질감에 적당한 깊이와 구조를 더합니다.

도멘 장 따르디, 본 로마네 ‘비뉴’ 2022는 따뜻하고 건조한 성장기와 여러 차례의 폭염을 겪었지만 6월의 충분한 강우가 수분 스트레스를 완화하면서 포도가 건강하게 성숙해, 풍부한 과실과 신선함을 함께 갖춘 빈티지입니다. 잘 익은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검은 체리의 풍성한 과실에 제비꽃과 장미, 감초와 달콤한 향신료가 섬세하게 겹쳐지며, 입안에서는 농밀하면서도 투명한 과실과 실키한 탄닌, 생동감 있는 산도가 균형을 이룹니다. 따뜻한 2022년의 넉넉한 과실을 보여주면서도 과도하게 무겁지 않고, 본 로마네 특유의 향긋한 스파이스와 부드러운 질감이 길게 이어지는 우아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입니다.

도멘 장 따르디, 본 로마네 비뉴 2022
도멘 장 따르디, 본 로마네 비뉴 2022 Sale price€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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