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메 샤보' 2023
- 생산자: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Domaine Francois Mikulski, Meursault 'Meix Chavaux' 2023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는 뫼르소를 기반으로 프랑수아 미쿨스키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화려한 오크 풍미보다 샤르도네의 순수한 과실과 선명한 미네랄리티를 강조하는 생산자입니다. 정교한 산도와 절제된 질감, 포도밭의 개성을 충실하게 표현하는 스타일로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메 샤보(Meix Chavaux)는 뫼르소 마을의 북서쪽에 자리한 리외디로, 상대적으로 서늘한 입지에서 생생한 산도와 긴장감 있는 미네랄리티를 지닌 와인을 생산합니다. 뫼르소 특유의 풍성한 질감에 미쿨스키의 섬세한 양조 철학이 더해진 개성 있는 빌라쥬급 샤르도네입니다.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메 샤보' 2023은 따뜻한 여름과 충분한 일조량으로 과실이 잘 성숙했던 2023년 부르고뉴의 기후 속에서 레몬과 청사과, 흰 복숭아와 배의 신선한 과실에 아카시아 꽃과 은은한 헤이즐넛,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 향이 섬세하게 펼쳐지는 와인입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과실의 질감과 생생한 시트러스 산도가 정교한 균형을 이루며, 서늘한 포도밭의 특성을 연상시키는 긴장감 있는 미네랄리티가 중심을 잡아줍니다. 레몬 제스트와 흰 과실, 은은한 견과류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산뜻하고 길게 지속되는 피니시가 미쿨스키 특유의 정교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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