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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돌로미, 레 부토니에르 2024

Sale price€42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레 돌로미
  • 지역: 프랑스 · 쥐라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Les Dolomies, Les Boutonniers 2024

레 돌로미(Les Dolomies)는 프랑스 쥐라(Jura) 지역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자연주의 생산자로, 유기농과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기반으로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쥐라 특유의 석회질 토양과 서늘한 기후를 바탕으로, 최소 개입 양조와 자연 효모 발효를 통해 각 품종과 포도밭의 개성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특히 사바냥(Savagnin)과 샤르도네(Chardonnay), 그리고 트루소(Trousseau), 푸사르(Poulsard) 등 지역 토착 품종을 활용하여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와인을 선보이며, 산도와 미네랄, 그리고 자연스러운 텍스처가 강조된 ‘쥐라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주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레 돌로미, 레 부토니에르 2024는 많은 비와 병해, 불규칙한 개화로 수확량이 크게 감소했던 2024년 쥐라의 까다로운 환경 속에서 생산된 빈티지로, 농축미보다는 신선함과 섬세한 표현이 중심이 되는 스타일입니다. 레몬과 풋사과, 배와 흰 복숭아의 맑은 과실에 흰 꽃과 생아몬드, 은은한 허브와 젖은 돌의 뉘앙스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선명한 산도와 가벼운 과실의 볼륨이 균형을 이루며, 촘촘한 미네랄과 은은한 염분감이 와인에 긴장감을 더합니다. 후반에는 시트러스 껍질과 흰 꽃, 초키한 미네랄이 이어지며 드라이하고 깨끗하게 마무리됩니다.

레 돌로미, 레 부토니에르 2024
레 돌로미, 레 부토니에르 2024 Sale price€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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