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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야흐, 포마르 프리미에 크뤼 '레 프르미에' 2023

Sale price€172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루이 비야흐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포마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Louis Billard, Pommard 1er Cru 'Les Fremiers' 2023

부르고뉴의 차세대 스타 생산자로 주목받는 루이 비야흐(Louis Billard)는 5대째 와인을 생산해 온 가문 출신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DRC)와 도멘 조르주 루미에(Domaine Georges Roumier)에서의 경험을 통해 뛰어난 양조 철학과 섬세한 와인 양조 기술을 익혔습니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뉴턴 존슨(Newton Johnson)과 호주의 바이 파(By Farr)에서 경험을 쌓으며 국제적인 감각을 넓혔고, 2022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빈티지를 선보였습니다. 포도밭의 개성과 피노 누아 및 샤르도네 본연의 순수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전송이 발효와 섬세한 추출, 절제된 오크 사용을 통해 과실의 깊이와 우아한 구조감 사이에서 정교한 균형을 추구합니다. DRC와 루미에에서 체득한 뛰어난 양조 철학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발전시키며, 부르고뉴의 새로운 세대를 이끌 차세대 스타 생산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루이 비야흐 포마르 프리미에 크뤼 레 프르미에 2023은 따뜻한 생육기와 안정적인 숙도 형성으로 풍부한 과실미를 확보한 2023년 부르고뉴의 특징을 바탕으로, 포마르의 탄탄한 구조감과 볼네에 가까운 섬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 기대됩니다. 잘 익은 레드 체리와 블랙 라즈베리, 붉은 자두의 풍성한 향에 제비꽃과 장미 꽃잎, 은은한 감초와 향신료의 뉘앙스가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촘촘하면서도 실키한 탄닌과 생동감 있는 산미가 정교한 균형을 형성합니다. 충분한 숙도에서 비롯된 풍부한 과실의 밀도 속에서도 프리미에 크뤼 특유의 긴장감과 우아한 구조가 돋보이며, 붉은 과실과 꽃향, 은은한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섬세하게 이어지는 피노 누아입니다.

루이 비야흐, 포마르 프리미에 크뤼 '레 프르미에' 2023
루이 비야흐, 포마르 프리미에 크뤼 '레 프르미에' 2023 Sale price€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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