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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뉘 '끌레마티스 비탈바' 블랑 2022

Sale price€76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앙리 노댕 페랑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2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Natural

Henri Naudin-Ferrand, Bourgogne Hautes Cotes de Nuits 'Clematis Vitalba' Blanc 2022

도멘 앙리 노댕 페랑(Domaine Henri Naudin-Ferrand)은 부르고뉴 오뜨 꼬뜨(Hautes-Côtes)를 대표하는, 손꼽히는 명가입니다. 지금은 클레르 노댕(Claire Naudin)이 이끌며 유기농으로 밭을 정성껏 가꾸고, 손수확과 중력에 의존한 섬세한 양조로 맑고 순수한 와인을 빚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끌레마티스 비탈바(Clematis Vitalba)'는 오뜨 꼬뜨의 야생화 이름을 딴 뀌베로, 고지대 석회질 밭의 샤르도네를 이산화황을 더하지 않고 빚어낸 화이트입니다.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뉘 '끌레마티스 비탈바' 블랑 2022는 맑고 영롱한 황금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시트러스 껍질과 잘 익은 사과에 흰 꽃과 신선한 버터, 부싯돌을 닮은 또렷한 미네랄 향이 어우러져 화사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곧게 뻗는 산미와 짭조름한 미네랄이 팽팽한 긴장감을 그리며, 고지대에서 온 순수한 결과 우아한 깊이, 길고 또렷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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