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벨리스 페레니스' 2021

Sale price€93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앙리 노댕 페랑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1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Henri Naudin-Ferrand,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Bellis Perennis' 2021

앙리 노댕 페랑(Henri Naudin-Ferrand)은 현재 끌레르 노댕(Claire Naudin)이 이끄는 도멘으로, 최소한의 개입과 세심한 포도 재배를 통해 오뜨 꼬뜨의 서늘한 떼루아를 표현합니다. 벨리스 페레니스(Bellis Perennis)는 데이지의 학명에서 이름을 가져온 샤르도네 뀌베로, Magny-lès-Villers의 En Daisey를 비롯한 오뜨 꼬뜨 드 본의 고지대 포도밭에서 생산됩니다. 자연 발효와 오크 숙성을 통해 과실의 순수함과 질감, 선명한 미네랄을 강조하는 도멘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입니다.

앙리 노댕 페랑 벨리스 페레니스 2021은 봄 서리와 서늘하고 습한 생육기로 수확량은 적었지만, 화이트에서는 높은 산도와 섬세한 향, 투명한 떼루아 표현이 돋보였던 빈티지입니다. 레몬과 시트러스 껍질, 청사과와 배, 흰 꽃의 화사한 향에 은은한 토스트와 젖은 돌의 미네랄이 겹쳐지며, 곧고 선명한 산도와 순수한 과실, 섬세한 오크의 질감이 긴장감 있게 이어집니다. 풍만함보다는 신선함과 정교함이 중심을 이루며, 짭짤한 미네랄과 깔끔한 시트러스가 길게 남는 클래식한 2021 화이트 부르고뉴입니다.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벨리스 페레니스' 2021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벨리스 페레니스' 2021 Sale price€93

같은 와인의 다른 빈티지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벨리스 페레니스' 2023
Sold out[레이블 불량 특가]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벨리스 페레니스' 2020
앙리 노댕 페랑,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벨리스 페레니스' 2020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