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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끌로 데 장글' 2022

Sale price€144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이본 끌레제 (전체상품 보기)
  • 미쉐린 생산자 등급: 셀렉티드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볼네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2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Yvon Clerget, Volnay 1er Cru 'Clos des Angles' Rouge 2022

*해당 와인은 Yvon Clerget 도멘이 아닌, 메종 와인입니다. 

이본 끌레제(Domaine Yvon Clerget)는 13세기부터 볼네에서 포도 재배를 이어온 유서 깊은 가족 도멘으로, 현재 28대째인 티보 끌레제(Thibaud Clerget)가 이끌고 있습니다. ‘Les Angles’는 볼네와 포마르 사이에 자리한 프리미에 크뤼로, 석회질과 붉은 점토가 어우러진 토양에서 볼네 특유의 우아함에 보다 탄탄한 깊이와 구조감을 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본 끌레제의 2022 Clos des Angles는 완숙한 포도의 풍부한 과실과 뛰어난 신선도가 돋보이는 와인으로 평가됩니다.

도멘 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끌로 데 장글’ 2022는 따뜻하고 건조한 성장기 속에서도 적절한 강우가 포도의 균형 잡힌 성숙을 도와, 풍부한 과실과 예상 이상의 신선함을 함께 보여주는 2022 빈티지의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잘 익은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야생 딸기의 선명한 과실에 바이올렛과 은은한 향신료, 흙과 석회질 미네랄의 뉘앙스가 겹쳐지며, 입안에서는 풍성하고 밀도 높은 과실과 실키한 탄닌, 생동감 있는 산도가 균형을 이룹니다. 볼네다운 섬세함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중반부의 힘과 깊이가 분명하며, 붉은 과실과 미네랄의 여운이 길게 이어지는 구조감 있는 프리미에 크뤼입니다.

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끌로 데 장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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