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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다무아, 샹베르땡 끌로 드 베제 그랑 크뤼 2018

Sale price€86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Pierre Damo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주브레 샹베르땡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그랑 크뤼
  • 빈티지: 2018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Domaine Pierre Damoy, Chambertin Clos-de-Beze Grand Cru 2018

도멘 피에르 다무아(Domaine Pierre Damoy)는 Gevrey-Chambertin를 기반으로 샹베르땡과 끌로 드 베제 등 핵심 그랑 크뤼 포도밭을 다수 보유한 전통적인 부르고뉴 생산자입니다. 수 세대에 걸쳐 이어온 가문으로, 저수확과 긴 숙성,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포도밭의 개성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으며, 강건한 구조와 깊이를 지닌 클래식한 지브리 샹베르땡 스타일을 대표하는 도멘으로 평가받습니다. ‘Chambertin Clos-de-Bèze’는 부르고뉴에서 가장 위대한 그랑 크뤼 중 하나로, 샹베르땡보다 조금 더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구조와 복합미를 동시에 보여주는 포도밭입니다.

피에르 다무아 샹베르땡 끌로 드 베제 그랑 크뤼 2018은 짙고 깊은 루비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농밀한 검은 체리와 라즈베리, 자두에 제비꽃과 장미를 닮은 화사한 꽃향, 이국적인 향신료와 가죽, 포근한 흙내음이 어우러져 깊고 웅장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매끄럽고 정교하게 짜인 타닌과 또렷한 산미가 풍부하고 응축된 과실을 감싸며, 풍요로운 빈티지다운 농밀함과 끌로 드 베제다운 웅장한 깊이, 끝없이 이어지는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오랜 세월을 두고 천천히 깊어질 와인입니다.

피에르 다무아, 샹베르땡 끌로 드 베제 그랑 크뤼 2018
피에르 다무아, 샹베르땡 끌로 드 베제 그랑 크뤼 2018 Sale price€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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