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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앙리 부아이요,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쥬느브리에르' 2024

할인 가격€31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앙리 부아이요
  • 미쉐린 생산자 등급: 🍇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4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Domaine Henri Boillot, Meursault 1er Cru 'Les Genevrieres' 2024

*최근 빈티지부터 앙리 부아이요는 레이블을 ‘Henri Boillot’로 통일 표기하고 있습니다. 도멘과 메종 구분은 상품명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앙리 부아이요는 풀리니 몽라셰를 기반으로 성장한 부아이요 가문의 계보를 잇는 생산자로, 현재는 아들 기욤과 함께 도멘을 운영하며 정밀한 과실과 선명한 미네랄, 절제된 오크 사용을 중심으로 화이트 부르고뉴를 만들고 있습니다. Les Genevrières는 뫼르소를 대표하는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석회질과 이회토가 섞인 경사면에서 풍부한 질감과 섬세한 향, 긴 미네랄 피니시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앙리 부아이요의 스타일에서는 뫼르소의 볼륨감보다는 쥬느브리에르가 가진 정교함과 긴장감이 더욱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도멘 앙리 부아이요,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쥬느브리에르' 2024는 서늘하고 습한 날씨와 병해 압력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2024년이지만, 극단적인 폭염 없이 포도가 천천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산도와 신선함을 유지한 빈티지의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잘 익은 배와 흰 복숭아, 레몬과 자몽에 아카시아와 은은한 허브, 바닐라와 구운 아몬드의 뉘앙스가 겹쳐지며, 입안에서는 실키한 질감과 또렷한 산도, 초크와 부싯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이 정교하게 이어집니다. 풍부한 뫼르소의 질감을 지니면서도 2024 특유의 신선함과 쥬느브리에르의 긴장감이 중심을 잡아, 길고 짭짤한 미네랄 피니시로 마무리됩니다.

도멘 앙리 부아이요,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쥬느브리에르' 2024
도멘 앙리 부아이요,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쥬느브리에르' 2024 할인 가격€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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