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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자콥, 레뚜알 '라 바' 수 부알 샤르도네 2019

Sale price€158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니콜라 자콥
  • 지역: 프랑스 · 쥐라
  • 빈티지: 2019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4.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Nicolas Jacob, L'Étoile 'Là-Bas' Sous Voile Chardonnay 2019

니콜라 자콥은 쥐라 출신으로, 도멘 마클(Domaine Macle)을 거쳐 장 프랑수아 가느바(Jean-François Ganevat)와 여러 해 함께한 뒤 자신의 와인을 만들기 시작한 신세대 생산자입니다. 유기농 재배와 자연 발효, 최소한의 개입을 바탕으로 각 포도밭의 개성을 살린 소량의 뀌베를 선보이며 빠르게 주목받았습니다. 'Là-Bas'는 레뚜알의 아래쪽 구획에서 자란 샤르도네로 만들어지며, Sous Voile 버전은 와인을 가득 채우지 않고 효모막 아래에서 숙성해 쥐라의 전통적인 산화적 개성을 더한 특별한 뀌베입니다. 일반적인 Là-Bas보다 견과류와 향신료, 짭짤한 풍미가 강조되어 니콜라 자콥의 와인 중에서도 독특하고 희소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니콜라 자콥, 레뚜알 '라 바' 수 부알 샤르도네 2019는 잘 익은 사과와 레몬 껍질, 노란 과실의 풍미를 중심으로 헤이즐넛과 호두, 은은한 스모키함과 향신료가 층층이 펼쳐지며, 수 부알 숙성에서 비롯된 산화적 뉘앙스가 독특한 깊이를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샤르도네의 둥글고 밀도 높은 질감과 2019년의 충분한 과실 성숙도가 느껴지지만, 레뚜알 특유의 생생한 산도와 짭짤한 미네랄리티가 중심을 잡아 무겁게 흐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견과류와 효모, 말린 허브와 스파이스의 풍미가 더욱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풍부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구조와 길고 짭짤한 피니시가 인상적인 쥐라 샤르도네입니다.

니콜라 자콥, 레뚜알 '라 바' 수 부알 샤르도네 2019
니콜라 자콥, 레뚜알 '라 바' 수 부알 샤르도네 2019 Sale price€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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