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마르타 간텐바인, 샤르도네 2023
- 생산자: Weingut Daniel & Marta Gantenbei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스위스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5 (바로가기)
Weingut Daniel & Marta Gantenbein, Chardonnay 2023
다니엘과 마르타 간텐바인(Daniel & Marta Gantenbein) 부부는 1982년부터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Graubünden) 주 플레쉬(Fläsch) 마을에서 와인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포도밭 일과 양조를 모두 직접 손으로 해내는 극소규모 도멘으로, 스위스에서 가장 위대한 생산자로 꼽히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라인 강 상류 알프스 산기슭에 위치한 포도밭은 해발 약 500m에 자리하며, 부르고뉴 클론을 심고 극도로 낮은 수확량을 유지하는 것이 이 도멘의 변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수확한 포도는 중력의 힘만으로 이동하며, 펌프와 필터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병입합니다.다니엘과 마르타 스스로 "샤블리의 강렬한 미네랄리티, 꼬뜨 드 본 화이트의 풍성한 깊이, 이 두 가지가 하나로 합쳐진 것이 우리 샤르도네"라고 말하는 것처럼, 이 와인은 스위스 와인이라기보다 부르고뉴 그랑 크뤼에 더 가까운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다니엘 & 마르타 간텐바인, 샤르도네 2023은 레몬 커드, 포멜로, 아말피 레몬의 시트러스 향 위로 헤이즐넛과 은은한 훈연의 뉘앙스가 겹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그랑 크뤼 부르고뉴 화이트를 연상시키는 집중도와 순수함이 인상적이며, 짭조름하고 생기 있는 산미가 와인 전체에 긴장감을 줍니다. 미네랄리티와 과실미, 크리미한 질감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며, 여운이 매우 깁니다. 지금도 즐길 수 있지만 2045년까지 발전할 잠재력을 지닌 와인입니다.
가격·배송·취소 정책
- 상품 가격에는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국제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 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재고 보유 상품은 주문 즉시 출고되며, 일반 상품의 배송 기간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현지 물류 상황에 따라 늦어질 경우 별도 안내를 드립니다.
- 주문 취소는 주문 완료 후 1시간 이내 가능합니다. 고객센터(채팅, 전화, email)로 접수 가능합니다.
라벨 사진 및 설명 안내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hoose op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