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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미셸 라파쥬,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미땅' 2023

Sale price€18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미셸 라파쥬 (전체상품 보기)
  • 미쉐린 생산자 등급: 🍇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볼네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4.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Domaine Michel Lafarge, Volnay 1er Cru 'Les Mitans' 2023

도멘 미셸 라파쥬(Domaine Michel Lafarge)는 볼네에서 오랜 역사를 이어온 명문 가족 도멘으로, 현재는 프레데릭 라파쥬(Frédéric Lafarge)와 다음 세대가 전통적인 양조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기농과 바이오다이내믹 재배를 일찍부터 실천하며 강한 추출이나 화려한 오크보다 포도밭의 섬세한 차이와 피노 누아의 투명함을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레 미땅(Les Mitans)'은 볼네 마을 중심부에 자리한 대표적인 프리미에 크뤼로, 완만한 경사의 점토·석회질 토양에서 볼네 특유의 향기로운 붉은 과실과 꽃 향, 섬세하고 실키한 탄닌을 보여줍니다. 특히 라파쥬의 레 미땅은 강건함보다 우아함과 향의 순수함, 부드럽게 이어지는 질감이 돋보이는 스타일입니다.

도멘 미셸 라파쥬,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미땅' 2023은 온화한 기온과 적절한 강수, 좋은 개화로 풍부한 수확량을 기록했으며, 9월 초 충분한 페놀 성숙도와 산도를 확보한 상태에서 수확한 빈티지입니다. 라즈베리와 야생 딸기, 붉은 체리의 화사한 과실 향에 아이리스와 장미, 오렌지 껍질과 은은한 향신료가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2022보다 조금 더 유연하고 친근한 과실미와 부드러운 탄닌이 중심을 이룹니다. 산뜻한 산도가 과실의 풍성함을 받쳐주고 새콤한 체리와 시트러스의 뉘앙스가 피니시에 이어져, 깊은 구조의 2022에 비해 보다 향기롭고 개방적이며 어린 시기부터 매력적인 볼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프레데릭 라파쥬 역시 2022를 숙성형, 2023을 보다 접근성이 좋은 빈티지로 설명했습니다.

도멘 미셸 라파쥬,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미땅' 2023
도멘 미셸 라파쥬,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미땅' 2023 Sale price€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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