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Sextant

도멘 섹스탕,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3

€42

Tax included.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Sextan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생 또방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0~13°C
  • 비비노 평점: 3.9 (바로가기)

Domaine Sextant, Bourgogne Chardonnay 2023

*해당 와인은 무여과·무정제 방식으로 양조되어 침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양조방식에 따른 고유한 특징으로 와인의 품질 및 음용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도멘 섹스탕(Domaine Sextant)은 줄리앙 알타베르가 이끄는 부르고뉴 내추럴 와인 생산자로, 도멘 드 샤쏘네(Domaine de Chassorney)의 프레드릭 코싸흐와 함께 자연주의 와인의 흐름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화학 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효모 발효, 최소 아황산 사용, 무여과·무정제 방식으로 포도의 순수한 표현을 극대화하며, 섹스탕은 이러한 철학을 보다 자유롭게 실험하는 프로젝트 성격의 도멘으로 전통적인 부르고뉴 스타일과는 다른 투명하고 직관적인 와인을 선보입니다.

도멘 섹스탕,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3은 따뜻하면서도 해양성 영향으로 산도가 유지된 2023년 부르고뉴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레몬과 라임, 그린 애플과 배의 매우 생기 있고 직관적인 과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허브, 약간의 시트러스 제스트, 그리고 내추럴 와인 특유의 미묘한 효모 뉘앙스와 미네랄 터치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가볍고 투명한 질감과 함께 밝고 선명한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중반부로 갈수록 약간의 텍스처감과 효모, 미네랄이 구조를 형성하며, 피니시에서는 시트러스와 허브, 미네랄의 여운이 깨끗하고 경쾌하게 이어지는 내추럴 스타일의 부르고뉴 화이트를 보여줍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may also like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