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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앙리 부아이요,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 2019

Sale price€36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Henri Boillo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퓔리니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9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3°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Henri Boillot, Puligny-Montrachet Premier Cru Les Pucelles 2019

*최근 빈티지부터 앙리 부아이요는 레이블을 ‘Henri Boillot’로 통일 표기하고 있습니다. 도멘과 메종 구분은 상품명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Domaine Henri Boillot는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부르고뉴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정밀한 수확 시점 선택과 절제된 오크 숙성, 그리고 긴장감 있는 산미 표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앙리 부아이요와 기욤 부아이요는 포도밭별 미묘한 차이를 섬세하게 해석하며, 과실의 순도와 구조의 균형을 극도로 정교하게 다듬는 스타일을 유지해 왔습니다. 레 퓌셀은 퓔리니 몽라쉐를 대표하는 프리미에 크뤼로, 그랑 크뤼 경계에 인접한 뛰어난 테루아에서 오는 깊이와 긴장감이 특징이며, 도멘의 기술적 완성도를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와인입니다.

앙리 부아요,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 2019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기후 덕분에 뛰어난 농축감과 순도를 갖춘 빈티지입니다. 잘 익은 시트러스와 흰 복숭아, 레몬 커드의 향에 브리오슈와 헤이즐넛이 조화를 이루며, 입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생동감 있는 산도, 치밀한 미네랄이 긴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도멘 앙리 부아이요,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 2019
도멘 앙리 부아이요,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 2019 Sale price€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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