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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몽 푸르누아, 코트 프리미에 크뤼 베르투스 밀레짐 2010

Sale price€132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레 몽 푸르누아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샴페인· 꼬뜨 데 블랑
  • 빈티지: 2010
  • 타입: Sparkling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도자쥬(Dosage): 1.0(g/L)
  • 음용 온도:8~10°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Les Monts Fournois, 'Cote' 1er Cru Vertus Millesime 2010

레 몽 푸르누아(Les Monts Fournois)는 샹파뉴 출신 줄리엣 알립스(Juliette Alips)가 사촌인 라파엘·뱅상 베레슈의 조언과 함께 시작한 프로젝트로, 프리미에 크뤼와 그랑 크뤼의 뛰어난 빈티지 샴페인을 선별해 각 마을과 빈티지의 개성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Côte’ 2010은 코트 데 블랑 남부의 베르투스(Vertus) 프리미에 크뤼에서 재배된 샤르도네 100%로 만든 블랑 드 블랑으로, 초크에 미세한 점토가 섞인 동~남동향 포도밭에서 생산됩니다. 2011년 티라주 이후 약 12년간 Lees(리) 숙성하고 2023년 10월 데고르주멍했으며, 도사주는 3.4g/L로 낮게 설정해 장기 숙성에서 오는 깊이와 베르투스의 미네랄을 선명하게 살렸습니다.

레 몽 푸르누아, ‘코트’ 프리미에 크뤼 베르투스 밀레짐 2010은 비교적 건조하고 따뜻했던 봄과 여름 이후 8월 중순 많은 비가 내려 포도알이 충분히 성장하고 당도가 올라가며 성숙과 신선함의 균형을 확보한 빈티지입니다. 레몬과 귤 껍질, 잘 익은 흰 과실과 넥타린의 풍미에 흰 꽃과 페이스트리, 생강과 화이트 페퍼의 섬세한 뉘앙스가 겹쳐지며, 오랜 Lees(리) 숙성에서 오는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기포와 깊이 있는 질감이 인상적입니다. 풍부한 질감 속에서도 초크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미네랄과 산도, 짭조름한 염분감이 수직적으로 뻗어나가며, 시트러스와 고소한 숙성 풍미가 길고 섬세한 피니시로 이어지는 완성도 높은 블랑 드 블랑입니다.

레 몽 푸르누아, 코트 프리미에 크뤼 베르투스 밀레짐 2010
레 몽 푸르누아, 코트 프리미에 크뤼 베르투스 밀레짐 2010 Sale price€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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