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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10월 22일 12PM 오픈] 오스피스 드 본, 루이 라뚜르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제네브리에 '뀌베 필립 르 봉' 1997

Sale price€145 Regular price€169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루이 라뚜르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5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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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ices de Beaune, Louis Latour Meursault 1er Cru Genevrieres 'Cuvee Philippe le Bon' 1997

오스피스 드 본(Hospices de Beaune)은 와인과 자선의 역사가 함께 이어져 온 부르고뉴의 상징적인 도멘으로, 수 세기에 걸쳐 기증받은 포도밭에서 매년 특별한 뀌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중 Cuvée Philippe le Bon은 뫼르소의 명성 높은 프리미에 크뤼 제네브리에에서 탄생하는 화이트 와인으로, 샤르도네의 풍부한 질감과 섬세한 미네랄을 함께 보여줍니다. 1997년 뀌베는 오스피스 드 본 경매에서 루이 라뚜르가 낙찰받아 직접 숙성과 병입을 맡은 특별한 병으로, 이후에도 루이 라뚜르의 셀러에서 장기간 보관되었습니다. 오스피스 드 본이라는 역사적인 출발점에 루이 라뚜르의 숙성과 명확한 Ex-Cellar 출처까지 더해진, 일반적인 올드 빈티지 뫼르소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지닌 와인입니다.

오스피스 드 본 루이 라뚜르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제네브리에 '뀌베 필립 르 봉' 1997은 충분한 성숙도를 확보한 1997년 부르고뉴의 과실에 약 30년에 가까운 병 숙성이 더해져, 현재는 신선한 과실보다는 깊어진 숙성 풍미와 질감이 중심을 이루는 와인입니다. 짙은 금빛에서 옅은 호박빛을 띠며 말린 감귤과 구운 사과를 시작으로 헤이즐넛, 꿀, 버터와 밀랍, 은은한 토스트의 향이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농축된 숙성 과실과 견과류의 풍미가 실키하고 넓은 질감을 형성하면서도 남아 있는 산도가 풍부함을 균형 있게 받쳐줍니다. 후반에는 꿀과 헤이즐넛, 미네랄의 뉘앙스가 더해지며 제네브리에 특유의 깊이와 오랜 숙성에서 비롯된 복합미가 길게 이어집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10월 22일(목) 오후 12시 ~ 10월 23일(금) 오후 12시
  • 배송 일정: 10월 28일(수)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
  • 여름 물량 배송으로 인해 약간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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