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line Morey

[공동구매 특가]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샹 갱' 블랑 2019

€308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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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 Caroline More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샤사뉴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9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Caroline Morey, Chassagne-Montrachet 1er Cru Les Champs Gains 2019

캐롤린 모레이(Caroline Morey)는 샤사뉴 몽라쉐의 유서 깊은 모레이 가문 출신으로, 아버지 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와 함께 일하다 2012년 독립해 자신의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명성을 쌓았으며, 현재 Wine-Searcher 기준 샤사뉴 몽라쉐 레 샹 갱 클리마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생산자 1위에 오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캐롤린 모레이 와인의 공통된 특징은 다른 샤사뉴 몽라쉐보다 높은 산미와 예리한 미네랄리티로, 같은 빈티지의 다른 생산자들과 비교했을 때 더 긴장감 있고 직선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이 도멘의 시그니처입니다. 레 샹 갱(Les Champs Gains)은 퓔리니 몽라쉐와의 경계에 자리한 샤사뉴 몽라쉐 1er 크뤼로, 두 아펠라시옹의 경계 지점에 위치한 덕분에 샤사뉴의 단단한 구조감과 퓔리니의 우아함이 함께 녹아드는 클리마입니다.

캐롤린 모레이, 레 샹 갱 2019는 처음 열었을 때 다소 환원적이고 닫혀 있는 인상을 주지만, 1~2시간 후 레몬 오일, 자몽, 재스민, 황도의 향이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캐롤린 모레이 특유의 날카롭고 생동감 있는 산미가 와인 전체를 관통하며, 2019 빈티지임에도 다른 빈티지보다 더 절제되고 예리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입 안에서는 라임, 귤, 백도의 과실미와 함께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와 짭조름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충분한 디캔팅과 인내심이 보상받는 와인으로,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빈티지입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6월 12일(금) ~ 6월 18일(목)
  • 배송 일정: 가을배송 (10.1 이후 기온에 따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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