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루즈 2023

Sale price€10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Caroline More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샤사뉴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4~16°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Caroline Morey, Chassagne-Montrachet Rouge 2023

캐롤린 모레이(Caroline Morey)는 샤사뉴 몽라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세대 생산자로, 도멘 장 마르크 모레이 가문의 전통을 바탕으로 독립 도멘을 설립한 이후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또한 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와 함께 현대 부르고뉴 스타일을 대표하는 인물로, 과도한 추출과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섬세함과 투명한 과실 표현, 미네랄 중심의 구조를 추구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지만, 레드 와인에서도 동일한 철학을 적용하여 정교하고 우아한 피노 누아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루즈 2023은 따뜻하고 빠른 숙성을 보인 빈티지 특성을 반영하여 잘 익은 체리와 라즈베리, 크랜베리의 밝고 선명한 과실 아로마 위에 장미와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 그리고 약간의 스파이스와 흙, 미묘한 허브 뉘앙스가 어우러집니다. 팔레트에서는 매우 실키하고 부드러운 타닌과 함께 산뜻하면서도 균형 잡힌 산도가 중심을 잡아주고, 과실의 투명도와 우아함이 강조된 스타일로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미네랄과 향신료, 은은한 오크 터치가 층을 형성하며 깊이를 더합니다. 피니시에서는 붉은 과실과 플로럴,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세련되게 이어지는 동시에 2023 빈티지 특유의 접근성과 섬세함이 잘 드러나는 우아하고 정교한 샤사뉴 몽라쉐 루즈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루즈 2023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루즈 2023 Sale price€100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