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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특가]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샹 갱' 블랑 2022

Sale price€281 Regular price€305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캐롤린 모레이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샤사뉴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2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 번개배송? 재고 보유 중인 상품으로 즉시 출고가 가능합니다.

Caroline Morey, Chassagne-Montrachet 1er Cru 'Les Champs Gains' Blanc 2022

캐롤린 모레이(Caroline Morey)는 샤사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의 유서 깊은 와인 가문에서 태어나, 아버지 장 마크 모레이(Jean-Marc Morey)에게서 양조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화이트 부르고뉴의 거장 피에르 이브 콜랭 모레이(Pierre-Yves Colin-Morey)의 아내이기도 한 그녀는, 2014년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밭으로 자신의 도멘을 세웠으며, 오래된 나무에서 정밀하고 또렷한 결을 살린 우아한 화이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레 샹 갱(Les Champs Gains)'은 석회암과 붉은 점토가 어우러진 토양의 프리미에 크뤼로, 응축미와 또렷한 미네랄이 돋보이는 밭입니다.

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샹 갱' 2022는 맑은 황금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흰 복숭아, 시트러스에 흰 꽃과 분필을 닮은 미네랄 향이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둥글고 너그러운 과실의 풍미가 또렷한 산미와 백악질 미네랄에 단정하게 받쳐지며, 풍요로움과 산뜻함이 어우러진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10월 19일(월) ~ 10월 25일(일)
  • 배송 일정: 10월 30일(금)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
  • 여름 물량 배송으로 인해 약간의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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