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Pichon Longueville Baron, Pauillac 2020
#8 Wine Spectator Top 100 of 2023
Chateau Pichon Longueville Baron은 포이약(Pauillac) 지역에 위치한 그랑 크뤼 클라세 2등급 와이너리입니다. 17세기 후반에 설립된 이 와이너리는 Château Pichon Longueville Comtesse de Lalande와 하나의 와이너리였지만 19세기에 가문이 나뉘며 분리되었습니다. 두 개의 첨탑이 있는 로맨틱한 와이너리 건물이 유명하며, 쌍둥이 탑으로 불리는 이 탑은 레이블에 새겨져 와이너리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강건하고 구조감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포이약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며, 슈퍼 세컨드 와인 중 하나로 불리고 있습니다.
샤또 피숑 롱그빌 바롱 2020은 70% 새 오크에서 18개월 숙성합니다. 강렬한 가넷 컬러를 띠며, 잘 익은 달콤한 붉은 과일, 향신료, 삼나무, 감초, 연필의 향을 신선하고 섬세하게 나타냅니다. 풍부한 풍미와 함께 강렬하고 크리미하며 우아한 풍미를 보여줍니다. 타닌은 벨벳처럼 매끄럽고 과즙은 풍부하며, 여운은 길게 이어지며 과일 향과 후추의 향을 함께 피워냅니다. 지금부터 5년 이후 즐기는 것을 추천하며 2065년까지 숙성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진정한 클래식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