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Leoville Barton, Saint-Julien 1995
Château Léoville Barton은 생 줄리앙(Saint-Julien) 지역에 위치한 그랑 크뤼 클라세 2등급 와이너리입니다. 설립자 토마스 바통(Thomas Barton)이 1722년에 프랑스로 온 이후,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한 가문이 소유한 샤또 중 하나입니다. 레오빌 바르통은 샤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가문이 소유한 와이너리인 Chateau Langoa Barton에서 와인을 양조하고, 레이블에도 이 와이너리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전통을 중시, 강건한 스타일로 장기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와인을 만듭니다.
샤또 레오빌 바르통 1995년은 카시스, 자두, 블랙베리 등의 어두운 과일 향과 함께 시더, 담배, 바닐라, 향신료, 가죽, 흙 등의 복합적인 향이 나타납니다. 검은 과일의 풍미와 함께 초콜릿, 모카, 미네랄, 가죽 등의 깊은 맛이 입안에 느껴집니다. 생 줄리앙의 클래식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현재 아주 잘 숙성되어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