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Leoville Barton, Saint-Julien 2008
Château Léoville Barton은 생 줄리앙(Saint-Julien) 지역에 위치한 그랑 크뤼 클라세 2등급 와이너리입니다. 설립자 토마스 바통(Thomas Barton)이 1722년에 프랑스로 온 이후,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한 가문이 소유한 샤또 중 하나입니다. 레오빌 바르통은 샤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가문이 소유한 와이너리인 Chateau Langoa Barton에서 와인을 양조하고, 레이블에도 이 와이너리의 이미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전통을 중시, 강건한 스타일로 장기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와인을 만듭니다.
농밀하고 아름다운 구조감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샤또 레오빌 바르통 2008 입니다. 보랏빛 색감과 함께 잘 어우러진 아로마는 설탕에 절인 자두, 살구, 블랙 체리, 향신료를 떠올리게 하며, 이어지는 풍미는 풍부하고 강렬하면서도 우아하고 정제되어 압도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감각들은 부드럽게 입안으로 스며들어 섬세하고 우아한 타닌으로 이어지며, 특별한 떼루아를 최고의 방식으로 표현해냅니다. 지금 바로 즐길 수 있고, 2049년까지 숙성하며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와인입니다.